movie & TV & 연예인 / / 2023. 6. 23. 20:30

"악귀" 첫방송. 김은희 작가, 김태리 주연.

드라마 <악귀>는 악귀를 보는 남자와 악귀에 씐 여자가 의문의 죽음을 조사하는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입니다.  23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됩니다. 

 

 

웨이브디즈니+에서 스트리밍에서 다시보기가 가능 합니다.

 

악귀 이벤트

악귀 이벤트 링크

 

  • 이벤트 참여 기간: 2023년 6월 23일 15시 00분부터 2023년 7월 23일 23시 59분까지입니다.
  • 참여 방법: 악귀 대처 능력 테스트를 진행하고, 결과를 댓글로 남기면 됩니다.
  • 꿀팁 이벤트: 이벤트 페이지를 SNS에서 공유한 후 URL을 남기면 당첨 확률이 증가합니다.
  • 경품 안내: 배우의 친필 사인 포토카드 또는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 중 한 가지를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 당첨자 발표: 이벤트 종료 후, SBS 회원정보에 기재된 휴대전화 번호로 개별 연락 예정입니다.
  • 개인정보 유의사항: 참여 전 회원정보의 휴대전화 번호를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누락이나 오기입으로 인한 경품 오발송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작품 개요

어느 날, 줄을 줄 알았던 아빠의 장례식에 참석하게 되고, 거기서 아빠가 남긴 붉은 댕기를 받게 됩니다. 이 곳에서 처음으로 만난 민속학자인 해상은 산영에게 악귀가 씌워져 있다고 경고하며 주변에서 사람이 죽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악귀 포스터

 

장르 공포, 스릴러, 다크 판타지, 미스터리, 오컬트
방송 시간 금 · 토 / 오후 10:00 ~
방송 기간 2023년 6월 23일 ~ 7월 29일 (예정)
방송 횟수 12부작
제작 스튜디오S
채널 SBS 로고
제작진 연출: 이정림, 극본: 김은희
출연 김태리, 오정세, 홍경 외
촬영 기간 2022년 12월 ~ 2023년 6월 13일 (사전제작)
스트리밍 wavve , Disney+

 

 

등장인물

 

구산영

25세의 N년차 공시생으로, 공무원 합격을 통해 평범한 삶을 꿈꾸는 젊은 여성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돈이 없고 직장도 없지만 노력과 철저한 예의로 살아온 자신을 자부심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며 살아온 산영에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아빠의 유품을 받은 후 자신의 지문이 사망 현장에서 발견되는 일이 계속되고, 귀신을 보는 한 남자는 산영의 욕구가 악귀를 품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산영은 점점 자신의 모습이 변해가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목숨도 위협받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산영은 점점 자기 자신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염해상

항상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미스터리한 남자로, 어렸을 때부터 귀와 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는 붉은 얼룩이 얼굴에서 번지거나 유리창에 나타나는 손자국, 운동장을 서성이는 발자국, 주인과 다르게 생긴 그림자 등과 같은 우리와 다른 존재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워 보이지 않는 척, 모르는 척 했지만, 해상은 반드시 찾아야 하는 존재를 찾기 위해 그들에게 집착하게 되었습니다.

 

종교를 탐구하며 교회, 성당, 절을 방문하고 관련 도서를 섭렵합니다. 그러나 민속학에서 해답을 찾게 되면서 그에게 끌리게 됩니다. 해상은 죽어가는 마을과 전국의 폐가, 집터, 발굴 현장, 궁과 능, 골동품가게 등을 조사하며 귀신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 귀신들은 대부분 선량한 선신이나 조상신, 갈 길을 잃은 불쌍한 존재들이거나 장난을 쳐서 도망가는 잡신들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해상은 자신의 엄마를 죽인 악귀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홍새

서울청 강력범죄수사대의 경위로, 자신을 '경찰대 수석'이라 자처하는 자기애 넘치는 사람입니다. 그가 자만하는 이유는 첫째로 어색한 말을 잘하지 못하는 성격 때문이고, 둘째로는 부모님이 그를 위해 희생하셨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은 항상 힘들게 일하고 돌아오는데, 그 모습을 보는 것이 홍새에게 큰 위로입니다. 부모님은 항상 최고의 음식을 '큰일 할 사람'에게 주시고, 멋진 옷도 '제일 멋진 아들'에게 입히려고 하셔서 홍새는 부모님을 깊이 사랑하며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합니다.

 

홍새는 꿈을 품고 서울청 강력범죄수사대에 들어와서 실력을 발휘하여 최연소 경찰청장이 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앞길을 막는 사람은 파트너인 문춘입니다. 문춘은 강력계 선무당이라는 별명을 가진 귀신 같은 사건들만 수사하는 형사입니다.

 

홍새는 문춘이라는 장애물을 피해 승진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산영과 해상과 관련되면서 믿기 어려운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다른 형사들은 홍새를 강력계 선무당 주니어라고 부르기 시작하며, 홍새의 자신감 넘치던 청춘은 점점 얽히고 꼬여가게 됩니다.

 

나병희

해상의 친할머니이자 중현캐피탈의 대표입니다. 나병희는 호화로운 저택에서 외부 세상과 완전히 단절된 채로 살고 있으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혈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외손자이자 유일한 혈연인 해상에게도 가차 없이 대합니다.

 

 

윤경문

어릴 적에는 정겨운 시골 마을에서 자라났으며, 계곡에서 물고기를 잡고, 논과 밭을 다니며 일을 도우며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등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교 공부는 잘 되지 않았습니다.

 

대학 입시에 매달려서 사수까지 도전해봤지만 좋지 않은 성적으로 떨어지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에 낙심하여 고향 마을로 돌아왔을 때, 민속학과 교수인 강모를 만났고 첫눈에 반해 그를 쫓아다니며 결국 결혼까지 이루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강모는 무뚝뚝하면서도 다른 곳에 신경 쓰지 않고 연구에 전념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강모의 엄마인 석란은 차가워 보이지만 세련되게 보였고, 윤경문은 그녀와 비슷해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산영이 다섯 살이 되던 해,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 집을 뛰쳐나와서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나는 듯 합니다.

 

서문춘

그는 은퇴를 앞둔 베테랑 강수대 형사입니다. 그러나 그의 강수대 발령은 실력을 인정받아서가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이 꺼리는 미제사건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한 번도 능력을 인정받은 적이 없지만 그만큼 실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는 느리고 진중한 성격으로 아무리 작은 것도 대충 넘어가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남들이 찾지 못하는 단서를 발견하기도 하지만, 인정을 받는 데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자주 공을 뺏기는 일이 생깁니다. 젊었을 때 아내와 사별한 후로 그는 오랫동안 혼자였습니다.

 

그에게 가족 같은 존재는 해상입니다. 해상은 그가 맡았던 첫 번째 살인사건의 피해자 가족입니다. 그 사건은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았으며, 항상 그의 마음에 혹처럼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그의 책상 서랍 안에는 기괴한 사건들에 관련된 자료들이 가득하게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는 이런 사건들을 추적함으로써 그 사건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세미

그녀는 산영의 고등학교 동창으로서 가장 친한 친구이자 자신을 영혼의 동반자로 소개합니다. 어려운 가정 사정과 꿈, 진로에 대해 산영과 함께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지만 매번 떨어지는 일이 반복됩니다.

 

산영에게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 생긴 후, 백세미는 산영이 자신과 멀어지는 것에 서운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기적적으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게 됩니다.

 

백세미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항상 산영의 곁에서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입니다. 그녀는 산영에게 지지와 도움을 주며, 두 사람의 우정은 끈끈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치원

그는 병희의 가장 가까운 동반자이자 중현캐피탈의 부사장입니다. 30년 전까지는 해상의 가정에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던 운전기사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성실함과 충직함으로 어떤 일이 주어지더라도 묵묵히 해내는 모습이 인정받아 현재의 자리에 이르렀습니다. 그는 병희를 대신하여 회사의 실질적인 경영 업무를 맡고 있으며, 여전히 병희의 지원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그는 병희에게 신뢰받고 있으며, 회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구강모

산영의 아버지이자 이전에 민속학과 교수였습니다. 강모는 무속신앙 중 특히 귀신 연구에 몰두하였으며, 이로 인해 학문적인 영역을 벗어났다는 비난을 받았으나 포기하지 않고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그는 학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했지만 자신의 관심 분야에 충실하며 계속해서 연구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경문과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게 되면서, 강모는 서툴기는 하지만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강모는 삶을 송두리째 바꿔버릴 만한 시련에 직면하게 되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제작발표회

악귀 제작발표회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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