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 TV & 연예인 / / 2023. 6. 21. 14:47

'콘크리트 유토피아' 제작발표회. 박서준 열애설에 직접 대답

6월 2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제작보고회가 있었다. 이날은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김도윤과 엄태화 감독이 참여하였다.

 

 

제작발표회에서 한 기자는 이 질문을 하고 싶지 않았는데 안 하면 욕을 먹을 것 같아 질문을 한다며 박서준의 열애설에 대한 질문을 하였다.

 

 

박서준 열애설

박서준은 유투버 겸 가수 '수스'(김수연)와의 열애설 애 대해 촬영 때문에 열애설에 대해 늦게 알았으며, 내가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관심은 참 감사한 일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생활을 공개하는 것에 대하여 크게 부담을 느끼는 편이고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기 어려우며 오늘은 '콘크리트 유토피아' 공식적인 첫 일정이기 때문에 영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부탁하였다.

 

 

콘크리트 유토피아

 

콘크리트 유토피아 포스터
콘크리트 유토피아 포스터

 

  • 장르 : 재난, 드라마, 스릴러, 액션
  • 감독 : 엄태화
  • 각본 : 이신지, 엄태화
  • 원작 : 웹툰 <유쾌한 왕따>2부 '유쾌한 이웃'
  • 개봉일 : 2023년 8월 예정

 

개요

큰 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황궁아파트'로 사람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생존자들의 사투를 담은 영화이며 엄태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주연으로는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이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 '콘크리트 마켓'과 세계관을 같이 하는 것으로 보인다.

 

포스터

 

왼쪽 : 시나리오 표지, 오른쪽 : 해외 포스터

 

예고편

 

 

티저 예고편

웹툰 '유쾌한 왕따'의 2부 '유쾌한 이웃'을 각색한 작품이며, 원작에서 주인공 서동현이 우경아파트에 들어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일들을 그린 이야기이다. 프리퀄 같은 느낌이 있다. 박보영의 5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며, 배우 나철의 유작이다.

 

 

출연진

이병헌(영탁 역) : 결단력과 행동력이 좋아 '황궁 아파트'를 이끄는 임시주민대표를 맡았다. 

 

박서준(민성 역) : 영탁의 눈에 들어 조력자가 된다.

 

박보영(명화) : 민성의 아내이며 간호사 출신이다. 따뜻한 인간미가 있는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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